2008.07.12 – 도원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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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날 삼국지 적벽대전을 보았다.
영화는 다소 실망스러운 면이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왠지 점점 미화되고;;
나에게 다시 삼국지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게 해주었다.

삼국지라-

옛말에 삼국지 3번 읽지 않은 사람과는 말도 하지 말라했던가..

나는 삼국지를 게임으로 먼저 접했다.
MS-DOS를 쓰던 시절

일본 KOEI사에서 만든 삼국지2는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몰래 플레이 할 정도였다.

그 후부터 시작된 삼국지시리즈에 대한
나의 열정적인 플레이는
삼국지빠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게임을 먼저 접하고
만화와 소설을 읽었는데
게임속에 캐릭터 모습들을 비교해가며 책을 읽으니
훨씬 책에 몰입도 잘되고, 반대로 게임도 더 재밌었다.

다음에 삼국지 게임에 대한 포스팅을 해볼까..


간만에 삼국지에 대한 재미를
다시한번 느껴본다.








– 2008.07.12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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