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7 – 지근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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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내가 감정에 충실한줄 몰랐는데..

어떤놈인지 정말 눈에 띄면
지근지근-









– 2008.07.17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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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바키 댓글:

    나도나도!!!
    같이 밟자 ㅇㅂㅇ!!!!!!!!!!!11

  2. 누난너무예뻐 댓글:

    ㅎㅎㅎ 드뎌왔다~~~~~
    근데 니 홈피에 글 함 쓸려니 뭐가 이리 복잡시릅노ㅠ.ㅠ
    누굴 밟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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