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9 – 여행을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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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을 갔다.

우리집은 3층 건물에 1층인데
위로 작은이모 가족, 그 위로 외삼촌 가족이 살고계신다.

이번 여행은
이 세 집안들이 모두 총출동하는
반지의 제왕같은 대규모의 여행이었다.

오랜만에 사진도 찍고, 물놀이도 하고..

하지만, 젊은이들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아
좀 더 신나게 놀자!는 의견에
추진력이 잘 붙지 않았다.

밤엔 숱불을 이용해 고기를 구워먹었는데
아주 그냥 그 맛이!
입에 살살살 녹는 그 맛이!!
캬아.. 정말 이루 설명할 수 가 없었다.

밤늦게 노래방도 갔는데
아무래도 이런 휴가철 아니면 사람들이 잘 안오는 곳이다보니,
노래방책의 마지막페이지가 2006년 8월이었다..
그냥 그럭저럭 맞춰 부를 수 밖에-

1박2일로 출발한 여행인데
역시 단시간내에 많이 놀기는
체력이 버티지 못하는 듯 하다.

하지만 좋았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참 즐겁다.








– 2008.07.19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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