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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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많이 쓰고 있다.

나는 네티즌들이 아마추어 평론가라던지
어떤 분야에 아마추어 전문가로 성장한 것을
블로그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미니홈피가 각자의 사소한 개인공간을 꾸미는데 일조했다면,
블로그는 인터넷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많은 정보를 공유하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요즘은 포털사이트에 블로그 글들이 공개되고
블로거들을 위한 포털사이트까지 생겨나고 있어,
이러한 효과는 더욱 커질 것 같다.

나도 블로그를 쓰면서
리뷰같은것도 몇 번 써봤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올려봤다-

확실히 내 생각을 적어서 남들에게
보여준다는 것은 재밌는 작업이었다.
나와 생각이 같거나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게 참 재밌다.

미니홈피나 개인홈피는 확실히 블로그와 다르다.
블로그라는 단어가  Web log의 준말이 듯.
나 역시도 인터넷상에서 하나의 일지를 쓰고 있다.








– 2008.07.28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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