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30 – 바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싫어하는 것 중 하나는.

퇴근시간 때에 일시키는 것과
금요일에 일 많은 것..

막판에 완전 바빠져서
일을 다 끝내지 못하고
내일로 넘길 수 밖에 없었다.

내일이 두렵구나…







– 2008.07.30 –
bY Diary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