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1 – 비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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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다 조금 더 젊었을 땐
나는 정말 여름에 강한 사나이였는데..

언제부턴가
몸에 열기가 올라가더니
땀이 꽤 많이 흐르는걸 느낄 수 있었다.

여름에 태어났으니
여름에 강해야 되는거 아닌가..

땀이 흐를 때마다
HP가 뚝뚝 떨어지는 것 같다.

아.. 밖에 나가기가 싫다..







– 2008.08.01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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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바키 댓글:

    늙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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