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0 – 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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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가장 인기많은 게임컨트롤러를 꼽으라면
소니 듀얼쇼크 모델을 꼽았을 것이다.
동양인에 맞는 인터페이스와 우수한 내구성.

플레이 스테이션이 많이 팔리면서
듀얼쇼크 역시 인기가 올랐고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PC 컨버터를 구입하여 Only 플스전용인
컨트롤러를 PC환경에서 구현하며 즐기기도 했다.

하지만,
XBOX 360이 나오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엑박360용 컨트롤러를
USB장착용으로 만들었던 것!

플스전용, PC용 추가장치구매 라는 한계에 맞딱들인 듀얼쇼크에 비해
USB라는 범세계적인 연결장치를 선택한 마이크로소프트는
PC환경에서도 아무런 추가장치 없이
우수한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더구나 PC용으로 나오는 게임들도
점점 엑박360 컨트롤러를 기본지원으로 내놓고 있기에
그 인기도는 날이 갈 수록 오를 추세이다.

콘솔본체보다 컨트롤러가 먼저 재고가 바닥날 정도라고 하니 대단하다.

유행이라고 할까.
대세라고 할까.

역시 따라야겠지….
문명에 뒤쳐질 순 없겠지…….
남들이 경험하는걸 내가 못한다면 그건 손해겠지…….
이건 잘 못하는게 아냐……




택배 왔다.







– 2008.08.20 –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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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바키 댓글:

    컨트롤러를 저렇게 그려놓다니 변태같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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