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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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언가에 아무것도 도움이 안된다는 현실을 깨달을 때마다
나라는 존재의 한심함을 느낀다.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어떠함이 내겐 없다는 것이,

참 괴롭다.








– 2008.09.12 –
bY Diary

200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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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바키 댓글:

    화이링 하면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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