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4 – 구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것은 정말 구하기가 힘들다.

이번 국제영화제표도 치열한 경쟁속에
친구의 도움으로 간신히 구하다 싶이 했다.

비록 보고싶은걸 다 구하진 못했지만
적당히 만족하는 선에서 구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롯데 야구표도 그렇고
국제영화제도 그렇고
치열한 예매 공방전은 정말 피곤하다.

도대체 제일 먼저 표를 예매하는 사람은
어떻게 했길래 그런 걸까?







– 2008.09.24 –
bY Diary

2004.09.24






You may also like...

1 Response

  1. 바키 댓글:

    결국에 국제영화제는 가잖냐 ㅋㅋㅋ 게다가 이 누님의 활약으로 시집도 구해주고!!! 언제밥살래?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