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6 – 보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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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나에겐 이번 PIFF의 마지막 영화가 될
송혜교 주연의 ‘시집’을 보기로 되어있었다.

하지만, 미쳐 날짜를 잘 못보고
그저 자리 있다는 말에 덜컥 예매를 해버렸던 터라,
날짜가 제사와 겹쳐버렸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나타난 송혜교-
꼭 보고싶었는데…
내용도 꽤 재밌을 것 같았고……

더구나 이 영화는 단편영화인지라-
극장에서 개봉할리도 극히 드문 영화인데…

취소하고 환불받는 과정에서
표를 무참히 찢어버리는 PIFF자봉이 미웠다-

전에는 별로 못 느꼈는데
이번에 이런일이 생기고 나니
내가 송혜교의 팬이긴 한가보다..싶은 생각이 든다;;

암튼,
활발히 활동하는 송혜교를 또 보고 싶다-
영화도 좀 대박나시길;;







– 2008.10.06 –
bY Diary

200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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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바키 댓글:

    풉=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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