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4 –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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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레타스(애니메이션 채색 프로그램)을 건들어봤다.

호오-
솔직히 좀 많이 까먹었을 줄 알았는데
역시 키워드마냥 나의 뇌리에 고이 숨겨져 있었을 뿐이었다.
하나를 건들이니 다른 거의 모든부분이 기억이 났다.

역시 난 애니메이션을 해야할 놈인가봐~


한때 학교 학생들이 너도나도 레타스를 쓰길래
그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난 다른 프로그램 쓸꺼야!’

-라고 생각하며 인터넷을 뒤지고 수소문해서
여러가지 애니메이션 채색프로그램을 구했었다.

툰즈라던지 애니모, US 애니메이션 등등..

하지만 모두 제대로 만질 줄도 몰랐고,
뭔가 기대했던 형식들과는 많이 달라서
결국엔 다시 레타스로 돌아왔다.

‘뭐 툴이야 내가 하기 나름 아니겠어’
라는 약간의 합리화를 가진체…


이래나 저래나 레타스가 쓰기 편한건 사실이다.
(손에 익어서 그렇겠지만..)

암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은 다 그 이유가 있었다.








– 2008.10.14 –
bY Diary

200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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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김승화 댓글:

    ㅋㅋㅋㅋㅋㅋ 왠지..난 지금 까먹었을것같은 불길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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