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5 –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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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이고 함께 술자리를 가지니
간만에 너무 즐거운 자리가 되었다.

함께 동거동락하며 웃고 울며 작업했던 친구들이다.

지금은 우리같지 않은 후배들의 분위기에 한탄하고,
예전의 그 즐겁고 재밌었던 이야기를 하며
그때의 그리움을 서로 달래었다.

정말 그립다.

처음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며
만들 줄 모르고 서툴러서 서로서로 더 끈끈하게 정을 쌓을 수 있었던
그때의 그 시절들이 너무나 그립다!!

이제는 각자 자신들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야할 시기이지만.
그래도 그때 만큼은 정말 모두가 하나였다!







– 2008.10.25 –
bY Diary

200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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