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5 – 새로워새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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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하였더니
출근하고 퇴근하고 하는 일이 너무나 즐겁다.

주위엔 낯선 풍경들만 펼쳐져 있고
새로운 버스 노선에
난생 처음보는 사람들과 그 표정들.

온통 신기한 것들 뿐이다.

이런 기분은
언젠가는 다가올 익숙해짐 때문에
지금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기분일테지?

한시간 일찍 일어나야 하고
한시간 늦게 집에 도착하게 되었지만

아직까지는 너무나 재미있는 일상들이 즐겁다!








– 2008.11.05 –
bY Diary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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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바키 댓글:

    곧 힘들다고 징징대겠군 후후후후ㅜ후후 복학해봐라 ㅋㅋㅋ 학교도 더 멀디 ㅋㅋㅋ

  2. 정맨 댓글:

    어디로어디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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