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3 – 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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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삼백육십오일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매일 치여사는 그대들이야 말로
진정한 챔피언.


간만의 볼링
너무나 재밌었다~!








– 2008.11.13 –
bY Diary

200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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