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31 –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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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마지막 날!
드디어
드디어 해냈다~!!

올해의 목표 중 하나였던
다이어리 빠지지 않고 꼬박 쓰기!!

비록 미뤄서 썼던 날도 많았지만
어쩄든! 2008년 365일의 모든 일 수에
글과 그림을 하나씩 맞춰 넣었다!

나라가 어렵다보니
연말이 전혀 연말같은 느낌이 안나지만
나는 오늘을 내 생에 최고의 날 중 하나로 기억할 것이다!!

난 해냈으니까아아안~!!


내년에는 큰 일도 있고, 복학도 해야되고 해서
솔직히 매일 그릴 수 있을 지는 장담 할 수 없지만
되도록 자주 자주 더욱 더 진심과 혼을 담은
다이어리로 찾아올 것을 다짐해 본다.

수고많았다 종민아-
2009년은 새로운 목표로, 그것을 꼭 이루도록 하자꾸나!








– 2008.12.31 –
2008년의 마지막 날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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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팔푼 댓글:

    오 선배 대단 ㅡ,.ㅡ;;; 하루도 빠짐 없이 어떻게 씁니까 그걸 ㄷㄷㄷ.
    ㅋㅋ 아무튼 휴가 22일에 나간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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