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부쩍이나 예전보다 햄버거등을 많이 사먹는거 같다.

햄버거..라고 하니까,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사이즈미”가 생각난다..

한달동안 햄버거등만 먹어서 여러가지 않좋은 증상등을

밝혀낸다는 영화다..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다큐멘터리나 영화는

상당히 매우매우매우 싫어한다.

실험내용이 한달동안 페스트푸드를 먹는다는 것인데.

같은것만 계속 먹으면 당연히 안좋은거 아닌가..

한달동안 김치만 먹으면? 한달동안 된장찌게만 먹으면?

그 영화관계자분들껜 매우 죄송스럽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정말 생각하시는게 참 답답하다고 느낀다.

예전에 또 다른 실험에선, 콜라잔 안에

이빨을 하나 담궈두고.. 이빨의 변화를 살피는 실험이 있었다.

당연히 이빨은 부식되었다.. 그래서 콜라는 치아에 안좋다..랜다.

우리가 콜라등을 마실때

입안에 반나절동안이나 머금고 다니나?

물론 100%안좋은건 아니다..이겠지만,

이런 실험들이 너무 한측면에서만

진행되는거 같아서 좀 그렇다..라는 것이다…쩝….;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