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X.X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저러한 심리변화로

어디 연락을 해보고 싶었지만
하면 미안할 사람이라서 못 하겠고
해서는 안될 사람이라서 못 하겠고
하기엔 아직..이라서 못 하겠고

딱 한 사람 생각나는데
번호가 없어서 못 하겠다.


나는 왜 이렇게 옅게 살아왔나..






2011.X.X
– bY Diary –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