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큰 공포는
그 공포를 막상 접하는 것 보다
접하기 전의 두려움을 느낄 때라고 한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를
걱정하는 그 상상에서
오히려 더 큰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니
사람은 어떻게 보면 참 약한 존재이다.

있지도 않은 일
오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두려워 하지 말자.

걱정하고 두려워하는데 소비하는

그 한시간 60분,
그 하루 24시간,
그 일년 365일은

어물쩍하면 지나가 버리듯.
무심코 돌이켜보면 지나가 있듯.

즐겁고 좋은 일만 생각하기에도
의외로 참 짧은 시간이다.

– 2012.03.28 –
bY Diary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