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7

 

김생민의 영수증을 듣다보니

나랑 비슷한 나이대에 많은 돈을 모은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돈을 모으고 못 모으고는 내 탓이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좀 더 제대로 대우 받았다면.

눈치의 양 만큼 급여의 양도 쌓을 수 있었다면.

회사에 머무는 시간만큼 그 열정을 보상받았다면.

 

결국은 내가 못 났고, 남들보다 모자랐기에 주어진 상황이었겠지만

그때가 많이 아쉽다.

 

 

-2017.09.27-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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