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18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 그림도 아래 그림과 같이

어떤분 그림의 분위기를 따라해본건데요..

정말 그림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연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ㅎ

실제로 저런 하늘빛 나는 사람은 없어요.

밑에 그림처럼 생기다 만 사람도 없어요.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실제모습(?)은 거의 항상 똑같아요.

그런 지루함을 우리는 그림이나 사진의 분위기로 해소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답니다.

..뭔가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허허허허허허허-

쩝…

암튼..

세상의 모든 그림쟁이들,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다 앞지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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