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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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벌써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각국의 프로야구가 개막했다. 메이져리그는 올해 2012년 시즌을 일본에서 개막했다. (시애틀 vs 오클랜드)개인적으로 국내 프로야구도 재밌지만미국 메이져리그를 더 좋아하는데탬파베이 레이스라는 팀을 가장 좋아한다. 만년 꼴지였다가 구단주가 바뀌고 나서부터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강자로 발전했지만,같은 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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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와 정말..모든 예술인들은 존경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라이브로 보지 못 한다는게너무너무 아쉬운 공연이었다. – 2012.04.07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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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가장 큰 공포는그 공포를 막상 접하는 것 보다접하기 전의 두려움을 느낄 때라고 한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를걱정하는 그 상상에서오히려 더 큰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니사람은 어떻게 보면 참 약한 존재이다. 있지도 않은 일오지도 않은 일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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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재밌다. 데이트.아쉽다. 이별이.좋다. 너가. 점점점… – 2012.03.24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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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자로 잰 듯이 정확한게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그 ‘자’자체가 삐뚤할 수도 있는데. 다 조금씩 어긋나도다 조금씩 맞춰가면 될 것을. 자(ruler)를 믿지말고자(自)를 믿길 바랍니다. – 2012.03.23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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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작가들은 글로 음악가들은 음악으로 시인들은 시 한편으로 자신의 연인에게 감정을 표현한다. 그럼 나는 당연히 그림으로.. – 2012.03.17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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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1

눈을 뜨면나를 제외한 바깥 풍경만 보이게 되지만, 눈을 감으면눈꺼풀 속에 있는 나의 내면을 보게 된다. 어두컴컴한 나의 내면에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내가 아끼는 물건들. 그리고내가 즐거웠던 추억들이 보이는 듯 하다. 그들이 모두 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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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앞으로 사야지.언젠간 사야지.반드시 사야지. -했던삼선슬리퍼를 가지게 되었다. 넘어지지 않게 잘 받쳐 달라고 하였다. – 12.3.4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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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8

질질 흐르는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뜻이지만 누구나쉽게 실수를 하고, 누구나가끔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나도 조심하자. 나는 누구나가 되고 싶지 않다. – 2012.02.28 –bY Di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