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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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김생민의 영수증을 듣다보니 나랑 비슷한 나이대에 많은 돈을 모은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돈을 모으고 못 모으고는 내 탓이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좀 더 제대로 대우 받았다면. 눈치의 양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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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0

  최악의 아침을 맞이했던 오늘을 기념하고자 일기를 그린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아침이었다. 나는 당연하게도 지하철을 탔고 지하철 고장으로 지연운행되고 있다는 것을 방송으로 들었다.   나와서 버스를 탈까 말까 고민을 했지만 일단 타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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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0

좋은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펼치게 된만큼 정말 큰 책임이 따를 것 같아 조금은 떨린다. 그래도 여태까지 그래왔듯이 잘 적응할거라 생각한다. 하던대로만 하면 된다!     -2017.06.10-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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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나중에 이 일기를 그린 것이 후회되지 않는다고 생각되길 바랄 뿐이다.           -2017.04.26-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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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

  최근 비가 자주 온다.   하와이에 갔을 때 인상 깊었던 점이 비가 와도 사람들이 우산을 잘 쓰지 않는 점이었다.   어렸을 때 비를 엄청 맞았던 적이 있어 항상 우산을 들고 다니는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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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잠시 쉬는 기간동안 어디 멀리 여행을 가고 싶은데 나는 왜 이 상황을 마냥 즐기진 못하고 있는 걸까.   높이 높이 날고 싶다.       -2017.04.10- b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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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최근에 참 당황스러웠다.   요즘같이 스마트한 세상에 전혀 그렇지 않은 모습을 접했기 때문이다.   하고싶은 말이 참 많지만 그래도 나는 최소한의 상도는 지켜야지.               -2017.04.05-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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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1999년에서 2000년이 될 때 방송에서 어떤 분이 인터뷰를 했던게 아직도 기억난다.   두 세기를 살 수 있다는게 행운같다고.   가만 생각해보니 나는 2000년대에서 2100년대가 되는건 볼 수 없겠구나.   괜히 씁쓸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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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작년에 인도네시아에 출장을 갔다가 포켓몬 고를 처음 해봤다.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중에 잠만보가 떴었는데 몬스터볼이 모자라서 급히 현질을 하고 잠만보를 잡으려는 찰나! 잠만보가 없어져 버렸다.   포켓몬 고를 한지 며칠되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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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요즘 미세먼지도 너무 많고 따뜻하던 날씨도 갑자기 추워졌다.   잔디에 돗자리 펼치고 누워서 크게 낮잠 한 숨 자고 싶은 그런 맑고 화창한 날이 왔으면 좋겠다.       -2017.07.28- bY Di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