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적엔 혈핵형중에 "O 형"이 제일 좋은건줄 알았다.
뭔가 "동그라미"라는게 맘에 들었고-_-;......
더구나 O형은 다른 혈핵형에 피를 다 나눠줄 수 있지만
정작 O형 자신은 다른 O형의 피만 받을 수 있다..
..는 그런 희생적인 모습이 왠지 모르게 멋있게 보였다...;;;;
그래서 나는 어렷을때 O형이 좋아보였고
당연히 나도 O형 인줄 알았다.
그러나 초등학교1년때, 피검사를 통해
내가 "A형"이란걸 알게된 후 내 기대는 산산조각 났다..
그때부터 O형이 싫어졌다-_-;;;;;;;;;;
O형인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그냥 O형 이라는 "말(言)"이 싫은것 이었다......
뭐 지금은 그런거 따지고 하는 나이는 아니지만
그땐 왜 그랬는지...허허..
... 학원서 혈핵형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써봤다..
뭔가 "동그라미"라는게 맘에 들었고-_-;......
더구나 O형은 다른 혈핵형에 피를 다 나눠줄 수 있지만
정작 O형 자신은 다른 O형의 피만 받을 수 있다..
..는 그런 희생적인 모습이 왠지 모르게 멋있게 보였다...;;;;
그래서 나는 어렷을때 O형이 좋아보였고
당연히 나도 O형 인줄 알았다.
그러나 초등학교1년때, 피검사를 통해
내가 "A형"이란걸 알게된 후 내 기대는 산산조각 났다..
그때부터 O형이 싫어졌다-_-;;;;;;;;;;
O형인 "사람"이 싫다는게 아니라
그냥 O형 이라는 "말(言)"이 싫은것 이었다......
뭐 지금은 그런거 따지고 하는 나이는 아니지만
그땐 왜 그랬는지...허허..
... 학원서 혈핵형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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