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원서, 그림을 너무너무 망쳤다.
한번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그린거였는데.
선생님께 죄송스러울 정도로 망쳤다..
솔직한 심정으로 울고싶었다.
세번째 시도를 할련다..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보자..
ㅇ ㅏ.. 우울하다..
한번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그린거였는데.
선생님께 죄송스러울 정도로 망쳤다..
솔직한 심정으로 울고싶었다.
세번째 시도를 할련다..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보자..
ㅇ ㅏ.. 우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