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3주에 걸친 검사를 모두 마쳤다.
병무청에 내기 위한 병사용진단서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치유 불가능한것으로 사료됨"
짐작했었던 것이지만
막상 이렇게 결론지어지고 나니, 하늘이 무너지는구나.
ㅇ ㅏ.. 우울하다......
병무청에 내기 위한 병사용진단서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치유 불가능한것으로 사료됨"
짐작했었던 것이지만
막상 이렇게 결론지어지고 나니, 하늘이 무너지는구나.
ㅇ ㅏ.. 우울하다......
"bY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01.24 - 새해 첫 한마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24
- 2009.06.30 - Thanks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9/06/30
- 2009.03.10 - 700번째 일기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3/10
- 2008.12.31 - 해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31
- 2008.12.30 - 루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30
- 2008.12.29 - 뭐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9
- 2008.12.28 - 두통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8
- 2008.12.27 - 고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7
- 2008.12.26 - 라이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6
- 2008.12.25 - 획을긋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5



































